
이준영은 24일 자신의 SNS(사회관계망서비스)를 통해 여러 장의 사진을 게재하며 "금명아 미안해"라고 적었다.
공개된 사진 속에는 서로를 째려보고 있는 영범(이준영)과 금명, 하트 포즈를 취하고 있는 두 사람의 모습 등이 담겨 있다.
이를 본 아이유는 "하 박영범 냄새, 뭔지 모름"이라고 적어 '폭싹 속았수다' 팬들을 웃음 짓게 했다.

한편 지난 21일 공개된 '폭싹 속았수다' 3막(9회~12회)에서는 자신을 탐탁지 않아 하는 영범의 어머니로 인해 결혼을 앞두고 결국 이별하는 영범과 금명의 모습이 담겼다. 이준영은 착한 아들이지만 착한 남편은 되지 못한 영범을 몰입도 있게 연기하며 호평을 이끌어냈다.
한편 '폭싹 속았수다' 마지막 4막 에피소드는 오는 28일 넷플릭스에서 공개된다.
iMBC연예 김종은 | 사진출처 이준영 SN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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