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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발한다며"…이승환, 경찰서 직접 방문 '맞불' [소셜in]

기사입력2025-03-24 21: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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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수 이승환이 직접 경찰서를 찾아 피고발 사실을 확인했다.

iMBC 연예뉴스 사진

24일 이승환은 자신의 SNS에 서울 강동경찰서를 찾은 모습을 공개했다. 그는 "고발 건 연락이 없어서 빨리 조사 받고픈 마음에 일정 문의 차 강동경찰서에 갔다"며 "그런데 내 이름으로 고발된 건이 하나도 없다고 한다"고 밝혔다.

이승환은 "그 분들이 주민등록번호를 잘못 쓴 것 같다고 말씀드렸는데도, 아예 내 이름으로 된 게 없다고 하신다"며 "아. 증말. 내란옹호 극우 님들. 일처리 이렇게 할 거냐. 미국 간 거며 출입국 증명서며 다 뻥이라고 하셨으면서 정작 본인들 뻥은 왤케 다채롭고 관대하냐. 오늘 중으로 빨리 고발해라. 속상하다 정말"이라고 토로했다.

최근 이승환은 조카 결혼식 참석 차 미국을 다녀왔다며 "CIA에 의해 입국 거부를 당하지 않았다"는 글과 함께 방문 인증사진을 SNS에 공개한 바 있다. 이를 두고 일부 누리꾼들은 이승환의 미국 사진이 합성이라고 주장했다.


이에 이승환은 미국 출입국 기록 등을 공개하며 맞섰고, 한 유튜버는 "이승환이 미국 여행 기록 관련 공문서 등을 위조 내지 변조하는 등의 범죄를 저질렀으므로, 철저히 수사하여 엄벌에 처하여 주시기 바란다"며 이승환에 대한 공문서위(변)조 및 행사죄 혐의 고발장을 공개했다.

iMBC연예 백승훈 | 사진출처 이승환 SN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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