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신애라가 자궁적출 수술 후 첫 심경고백을 털어놨다.
오늘 오후 11시 5분 방송되는 MBC <황금어장-무릎팍도사>에는 한창 인기몰이를 하고 있는 <불굴의 며느리>로 돌아 온 줌마렐라 중의 줌마렐라 배우 신애라가 '3초의 정적을 못참겠다'는 고민으로 찾아온다.
이날 그녀는 수술 후 심경을 최초로 고백한다. 최근 자궁적출이라는 큰 수술을 마친 신애라는 아프고 나니 엄마 생각이 더 난다며 인간적인 면모를 보이기도 했다.
이어 신애라를 톱스타 대열에 올려 놓은 드라마 <사랑을 그대 품안에> 출연을 비화도 공개된다. 신애라는 남편 차인표의 첫 인상에 대해서 "내 스타일은 아니었다"라고 말해 강호동을 놀라게 했다. 세기의 만남으로 큰 화제를 모은 남편 차인표와의 연애부터 결혼까지 풀 스토리를 무릎팍도사가 샅샅이 파헤친다.
iMBC연예 편집팀 | 사진제공 MBC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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