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움짤] 남자 쇼트트랙 대표팀 웃수저(?) 박장혁 #선행은_설명봇에게

주소복사|스크랩

[ 금주의 움짤 ]
~여러분의 스마트폰, PC 갤러리를 풍족하게 만들어 드립니다~


백문불여일견
백 번 듣는 것이 한 번 보는 것보다 못하다는 뜻으로 스마트폰이나 PC 채팅, SNS를 사용하다 보면 ‘한 마디의 말’보다 ‘하나의 움짤’이 더욱 와닿을 때가 있다. 이와 같은 이유로 적절한 상황에 사용하기 위해 짤방을 미리 저장해두는 사람들도 늘어나는 추세. 그래서 준비한 특급 서비스! MBC 채널 속 화제가 된 움짤을 드립니다.


iMBC 연예뉴스 사진
막내 이준서의 한 줄 평
박장혁=설명봇

iMBC 연예뉴스 사진
곽윤기의 미담을 풀어내는 박장혁에게
선행은 저런 친구에게...


iMBC 연예뉴스 사진
iMBC 연예뉴스 사진
중국에서 만난 도플갱어

iMBC 연예뉴스 사진
당사자도 당황하게 한 싱크로율

iMBC 연예뉴스 사진
투명 고글을 못 쓰는 이유

iMBC 연예뉴스 사진
그리고...전설의 데빌장혁

iMBC 연예뉴스 사진
iMBC 연예뉴스 사진
iMBC 연예뉴스 사진
무심한듯 시크하게

iMBC 연예뉴스 사진
iMBC 연예뉴스 사진
창피해도 설명봇 답게 상황 설명

iMBC 연예뉴스 사진
iMBC 연예뉴스 사진
절대 볼 수 없는 영상

iMBC 연예뉴스 사진
iMBC 연예뉴스 사진
iMBC 연예뉴스 사진
리액션 요청에도 볼 수 없을 것 같다

iMBC 연예뉴스 사진
iMBC 연예뉴스 사진
몸서리치며 시청 포기

iMBC 연예뉴스 사진
남의 데빌도 볼 수 없다

iMBC 연예뉴스 사진
벗어날 수 없는 데빌의 늪

지난 2일(수) 방송된 ‘라디오스타’에는 2022 베이징 겨울올림픽 남자 쇼트트랙 국가대표 곽윤기, 황대헌, 김동욱, 박장혁, 이준서가 출연했다. 이날 막내 이준서로부터 설명봇이라는 한 줄 평을 들은 박장혁은 별명에 걸맞은 논리정연한 입담으로 맹활약했다. 특히 맏형 곽윤기에 대한 미담에 김구라는 “선행을 하려면 저런 친구들에게 해야 한다”고 극찬하기도. 또 박장혁은 올림픽 기간 동안 재조명된 댄스 영상에 대해 “볼 수가 없다”고 하며 몸서리치는 한편 중국에서 만난 닮은꼴 이야기까지 끊임없는 웃음을 선사했기에 금주의 움짤로 선정됐다.


iMBC연예 백아영 | 화면캡처 MBC

※ 이 콘텐츠는 저작권법에 의하여 보호를 받는바, 무단 전재 복제, 배포 등을 금합니다.

댓글

로그인 후 작성 가능합니다.

0/250 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