백문불여일견 백 번 듣는 것이 한 번 보는 것보다 못하다는 뜻으로 스마트폰이나 PC 채팅, SNS를 사용하다 보면 ‘한 마디의 말’보다 ‘하나의 움짤’이 더욱 와닿을 때가 있다. 이와 같은 이유로 적절한 상황에 사용하기 위해 짤방을 미리 저장해두는 사람들도 늘어나는 추세. 그래서 준비한 특급 서비스! MBC 채널 속 화제가 된 움짤을 드립니다.
막내 이준서의 한 줄 평 박장혁=설명봇
곽윤기의 미담을 풀어내는 박장혁에게
선행은 저런 친구에게...
중국에서 만난 도플갱어
당사자도 당황하게 한 싱크로율
투명 고글을 못 쓰는 이유
그리고...전설의 데빌장혁
무심한듯 시크하게
창피해도 설명봇 답게 상황 설명
절대 볼 수 없는 영상
리액션 요청에도 볼 수 없을 것 같다
몸서리치며 시청 포기
남의 데빌도 볼 수 없다
벗어날 수 없는 데빌의 늪
지난 2일(수) 방송된 ‘라디오스타’에는 2022 베이징 겨울올림픽 남자 쇼트트랙 국가대표 곽윤기, 황대헌, 김동욱, 박장혁, 이준서가 출연했다. 이날 막내 이준서로부터 설명봇이라는 한 줄 평을 들은 박장혁은 별명에 걸맞은 논리정연한 입담으로 맹활약했다. 특히 맏형 곽윤기에 대한 미담에 김구라는 “선행을 하려면 저런 친구들에게 해야 한다”고 극찬하기도. 또 박장혁은 올림픽 기간 동안 재조명된 댄스 영상에 대해 “볼 수가 없다”고 하며 몸서리치는 한편 중국에서 만난 닮은꼴 이야기까지 끊임없는 웃음을 선사했기에 금주의 움짤로 선정됐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