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11월 6일 방송된 MBC 예능 프로그램 ‘나 혼자 산다’ 672회에서는 샤이니 민호가 통영에서 열린 ‘철인 3종 경기’에 출전한 모습과 ‘이 감독’ 이주승이 지인의 농막을 찾아 예측 불가능한 힐링의 시간을 보내는 모습이 공개됐다.
앞서 전현무는 “경사가 났다. 우리 신영 회원님이 대한민국 대중문화예술상에서 문화체육관광부 장관표창을 수상했다”라며 축하했다.
김신영은 “원래 일희일비를 잘 안 한다”라고 한 후, “얼마나 값진 건지 나이가 들고 알았다. 상을 받으니 모든 게 감사하더라”라고 밝혔다.


이때 던이 “그날 뭐 드셨나?”라며 수상 소감보다 음식에 관심을 보였다. 이에 김신영이 “족발”이라고 답해 웃음을 안겼다. 코드 쿤스트는 “족발 감사한 건 어렸을 때도 알았을 것”이라고 말해 폭소를 자아냈다.
한편, ‘나 혼자 산다’는 1인 가구 스타들의 다채로운 무지개 라이프를 보여주는 싱글라이프 트렌드 리더 프로그램이다. 매주 금요일 밤 11시 10분에 방송된다.
iMBC연예 김혜영 | 사진출처 MBC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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