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차세대 몸짱 배우 예약!’
14일(월) MBC 새 수목드라마 <역도요정 김복주> 측이 남주혁의 환상적인 근육질 몸매를 공개하면서 눈길을 모으고 있다.
남주혁은 극중 수영천재로 세간에 일찍이 주목을 받았지만, 스타트 트라우마로 힘들어하는 수영선수 정준형 역을 맡아 열연을 펼칠 예정이다.

공개된 사진 속에는 수영선수인 남주혁의 탄탄한 상반신이 포착돼 화제를 모으고 있다. 남주혁이 수영장 탈의실에서 비장한 표정으로 몸을 풀고 있는 상황. 팔을 쭉 뻗어 등에 힘을 준 뒤태에서는 조각조각 자리 잡은 등근육이 여심을 설레게 하고 있다.
남주혁의 ‘수영장 대기실’ 장면은 지난 9일 인천 서구의 한 수영장에서 촬영됐다. 이날 촬영에서 남주혁은 5부 수영복 바지를 입고 수영장 탈의실에서 몸을 풀며 수영선수 정준형으로 완벽 변신한 모습을 보였다.

무엇보다 남주혁이 촬영장에 등장하자, 현장의 모든 시선이 쏠린 동시에 열광적인 환호가 이어졌던 터. 하지만 정작 남주혁은 고민에 잠긴 정준형의 심정에 오롯이 집중하는 등 최고의 감정 연기를 선보여 현장을 더욱 뜨겁게 달궜다.
제작사 측은 “남주혁이 연기하는 정준형 역은 밝은 면과 어두운 면을 잘 조화시켜야 하는 캐릭터다. 남주혁은 이런 정준형의 모습을 100% 소화해내고 있다”며 “그동안 보여주지 않았던 남주혁의 남성미와 성숙미를 충분히 느끼실 수 있을 것”이라고 밝혔다.
한편 MBC 새 수목드라마 <역도요정 김복주>는 바벨만 들던 스물한 살 역도선수 김복주에게 닥친 폭풍 같은 첫사랑을 그린 ‘달달 청량’ 감성청춘 드라마로 11월 16일 첫 방송될 예정이다.
iMBC연예 차수현 | 사진 초록뱀미디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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