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박나래와 친구들은 바지락술국과 새우감바스 등 세계 요리를 선보이며 파티를 시작했다. 어머니께 배운 요리 실력을 발휘한 데 이어 미국 직구로 사들인 주조용품으로 칵테일을 만들고 생맥주 기계로 직접 맥주까지 서빙하는 등 손님 대접을 위해 열성을 보였다.

박나래는 “나래바는 누구에게나 열려있다. 주변에 좋은 사람들이 많아 밥도 사주고 술도 사주는 사람들이 많았다. 내가 얻어먹은 만큼 돌려주고 싶었다.”라며 나래바를 열게 된 배경을 밝혔다. 박나래는 “인생의 모토가 카르페디엠이다. 지금 이 순간 최선을 다해 즐겁게 산다는 거다”라며 소신을 밝히기도 했다.
이날 방송에서는 내일을 위해 절약하는 알뜰맨 이시언과 오늘만 사는 화끈걸 박나래의 생활이 펼쳐졌다. MBC 예능프로그램 <나 혼자 산다>는 매주 금요일 밤 11시 10분에 방송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