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해요TV] 블락비, '엽기사진' 하나로 108만 중국팬들이 '좋아요!' <블락비의 사생활>

주소복사|스크랩


"정말 이렇게 다 내려놔도 돼요?"


23일 첫 방송된 iMBC 모바일 방송 '해요TV-블락비의 사생활'에서는 7인조 보이그룹 '블락비'의 멤버 박경, 재효, 태일이 출연해 팬들이 채팅으로 올린 질문에 거침없는 폭로와 익살로 답하는 모습으로 눈길을 끌었다.


이날 박경, 재효, 태일은 엽기사진에 대한 질문에 대해 답하는 가운데 즉석에서 엽기적인 표정을 선보여 팬들을 경악케 했다.


태일은 "데뷔 때는 망둥어 표정을 많이 했다."며 얼굴피부가 툭 떨어지는 듯한 표정을 지어보여 팬들을 깜짝 놀라게 했다.


재효 역시 "최대한 얼굴에 힘을 많이 준다."며 심지어 잘생긴 얼굴을 일그러뜨려 액션캠을 활용해 밀착 촬영하기까지해 팬들을 충격에 빠트렸다.


한편 박경은 "요즘 엽사(엽기사진)가 식상하다는 말이 많아 두렵다. 타 그룹에 엽사 유망주가 많이 생겼다."며 자신없어 하는 모습을 보였고, 이에 태일은 "내가 봤을 때 너는 더 위다."라며 추켜세워 웃음을 자아냈다.



이어 재효가 "박경은 가지고 있는 자질이 좋다. 엽사하기 좋은 얼굴"이라는 말로 박경의 엽기사진 촬영 의욕을 돋구자 박경은 "엽사를 찍으려면 자신을 내려놓아야 한다."며 충격적인 표정을 지어보여 스튜디오를 초토화 시켰다.


이날 박경, 재효, 태일은 각 멤버별 이상형을 전격 공개하는가 하면, 멤버들의 콧구멍 모양을 촬영하고, 극비에 가려진 콘서트 의상 정보를 스포하는 등 어디로 튈지 모르는 방송으로 제작진의 간담을 서늘하게 만들었다고.


블락비의 멤버 박경, 재효, 태일이 출연해 지극히 사적이고 개인적인 이야기로 팬들과 교감했던 이날 '해요TV-블락비의 사생활' 1회는 iMBC '해요!' 앱 뿐만 아니라 동영상 포털 '유투브'의 MBC K-pop 채널과 중국 한류플랫폼 '라이칸싱(来看星)' 앱을 통해 한국과 중국에서 동시 생중계로 진행되었으며, '라이칸싱' 앱을 통해 11만의 중국팬들이 동시에 시청하고, 108만의 '좋아요' 수를 달성하는 등의 뜨거운 반응을 얻었다.


이어지는 '해요TV-블락비의 사생활' 2회에서는 비범, 피오, 유건이 출연해 박경, 재효, 태일보다 더욱 거침없는 방송을 진행할 예정이다.


매주 수요일 저녁 8시 블락비 멤버 3명이 출연해 진행하는 모바일 방송 <블락비의 사생활>은 총 4회로 구성되며, 방송의 시청과 참여를 원하는 시청자는 모바일마켓에서 '해요!' 앱을 무료로 다운받으면 가능하다.


☞ <해요!>APP 다운받으러 가기








iMBC연예 취재팀 | 화면캡쳐 해요TV

※ 이 콘텐츠는 저작권법에 의하여 보호를 받는바, 무단 전재 복제, 배포 등을 금합니다.

댓글

로그인 후 작성 가능합니다.

0/250 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