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블락비가 ‘여자들이 싫어하는 취미를 가진 아이돌’ 1위에 등극한 일화를 공개했다.
23일(수) 방송된 iMBC <해요TV-블락비의 사생활>에서는 2014년 ‘HER’ 이후 오랜만에 완전체 컴백 소식을 알린 아이돌 그룹 블락비의 박경, 태일, 재효가 출연해 재치있는 입담과 은밀한 사생활을 공개했다.
방송 중 태일은 “제가 한 이주 전에 SNS에서 검색을 하다가 발견 했는데 여자들이 싫어하는 취미 베스트 10에서 저희 그룹이 1위를 했어요.” 라며 에피소드를 밝혔다.

이에 멤버들은 검색을 통해 리스트를 찾기 시작했다. 해당 리스트를 찾은 멤버들은 사진찍기, 낚시, 물건수집 등 해당 순위에 맞는 멤버를 이야기 하는 중 모든 항목에 다 해당된다는 사실을 밝혀 시청자들을 깜짝 놀라게 했다.
박경은 “오! 다 있어.”라며 놀랐고, 태일은 “블락비는 결혼 못 할 듯.” 이라는 당시 댓글을 말해 웃음을 자아냈다.
블락비 멤버들의 재미있는 에피소드와 경험담은 <해요TV-블락비의 사생활>에서 매주 수요일 저녁 8시에 확인 할 수 있으며, 모바일 마켓에서 '해요!' 앱을 무료로 다운받으면 시청과 참여가 가능하다.
iMBC연예 우연희 | 화면캡쳐 해요TV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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