유열의 속풀이송이 공개됐다.
지난 16일(수) MBC <황금어장-라디오스타> '아빠를 울려' 특집에는 52세에 ‘15살 연하’의 아내와 결혼해 득남한 정윤이 아빠 유열이 출연했다. 와이프가 처음 만들어준 음식을 대놓고 버린 ‘간 큰 남편’으로 화제를 모은 유열은 기존의 이미지와는 다른 반전모습을 공개해 눈길을 끌었다.


방송을 통해서는 공개되지 않았지만 유열은 뮤지컬 <브레멘음악대>의 ‘브레멘, 그곳은’을 불러 이문세, 이수만과 함께 80년대 가요계를 평정한 원조 감성 발라더 임을 입증했다는 후문이다.
한편, MBC <황금어장-라디오스타>는 매주 수요일 밤 11시 15분 방송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