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문소리, 새해 첫날 응급실行…"급성신우신염" [소셜in]

배우 문소리가 급성신우신염으로 응급실을 찾았다.


2일 문소리는 자신의 SNS에 "2026년 복 많이 받으세요. 새해 첫날 급성신우신염으로 응급실 신세였다"고 글을 남겼다.

이어 그는 "액땜이다 여기고, 올 한해 더 건강히 일을 즐겨보려한다. 모두 아프지 마세요"라고 덧붙였다. 함께 올린 사진에는 따뜻한 만둣국 한 그릇이 담겼다.

문소리는 지난해 넷플릭스 오리지널 시리즈 '폭싹 속았수다', MBC 드라마 '노무사 노무진' 등에서 시청자들을 만났다.

iMBC연예 백승훈 | 사진 iMBC연예 DB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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