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이지스타 소속 아티스트들이 새해 인사를 전했다.
제이지스타는 지난달 31일과 1일 임창정, 코요태(김종민 신지 빽가), 송가인, 유성은, 김희진, 안지완, 윤서령의 아티스트 공식 SNS 및 유튜브 채널을 통해 새해 인사 영상과 메시지를 공개했다.
먼저 임창정은 “기쁜 순간도 힘든 순간도 각자 자리에서 열심히 버텨주신 여러분께 고생하셨다는 말씀을 전하고 싶다”라며 “제가 여러분 곁에 있었던 건 항상 기다려주시고, 응원해 주신 덕분이다. 그 마음 절대 당연하게 여기지 않고 늘 감사한 마음으로 노래 부르겠다“라고 진심 어린 마음을 전했다.
최근 전국투어 ‘2025 코요태스티벌 전국투어 : 흥’을 성황리에 마무리한 코요태는 “코요태의 흥을 여러분들에게 드릴 수 있어서 너무 좋은 시간이었다. 올 한 해 함께 달려주셔서 진심으로 감사하다”라며 “2026년에도 건강하시고, 즐겁고 신나는 일만 가득하시길 바란다”라고 밝은 에너지로 새해 덕담을 건넸다.
지난해 정규 앨범 발매를 비롯해 다채로운 역사를 써내려 가며 ‘트롯 여제’ 자리를 공고히 한 송가인은 “행복한 일만 더 가득하셨으면 좋겠다. 올해는 더 다양한 모습으로 여러분을 찾아갈 예정이다”라며 새해 소망을 전한 데 이어 “좋은 무대와 노래로 여러분께 위로와 힘이 되는 송가인이 되겠다”라고 2026년 활발한 활동에 대한 각오를 드러냈다.
유성은은 “새해에는 더 건강하고 웃을 일이 가득하시길 바란다”라며 “저도 한층 깊어진 음악과 진솔한 무대로 여러분들을 찾아뵐 테니 많은 사랑과 응원 부탁드린다”라고 기대를 더했다.
안지완, 윤서령, 김희진 역시 각자의 각오와 감사를 담아 새해 인사를 건넸다. 안지완은 “새롭게 다가오는 2026년에는 원하시는 모든 일들이 다 이루어지셨으면 좋겠다”라며 진심을 담은 메시지를 남겼고, 윤서령은 “2026년에는 더욱더 멋지고 성장한 아티스트가 되도록 노력하겠다”라고 각오를 밝혔다. 김희진 또한 “2026년에는 더 멋진 모습 보여드릴 수 있길 바란다”라고 새로운 시작을 앞둔 설렘을 드러냈다.
제이지스타는 지난달 31일과 1일 임창정, 코요태(김종민 신지 빽가), 송가인, 유성은, 김희진, 안지완, 윤서령의 아티스트 공식 SNS 및 유튜브 채널을 통해 새해 인사 영상과 메시지를 공개했다.
먼저 임창정은 “기쁜 순간도 힘든 순간도 각자 자리에서 열심히 버텨주신 여러분께 고생하셨다는 말씀을 전하고 싶다”라며 “제가 여러분 곁에 있었던 건 항상 기다려주시고, 응원해 주신 덕분이다. 그 마음 절대 당연하게 여기지 않고 늘 감사한 마음으로 노래 부르겠다“라고 진심 어린 마음을 전했다.
최근 전국투어 ‘2025 코요태스티벌 전국투어 : 흥’을 성황리에 마무리한 코요태는 “코요태의 흥을 여러분들에게 드릴 수 있어서 너무 좋은 시간이었다. 올 한 해 함께 달려주셔서 진심으로 감사하다”라며 “2026년에도 건강하시고, 즐겁고 신나는 일만 가득하시길 바란다”라고 밝은 에너지로 새해 덕담을 건넸다.
지난해 정규 앨범 발매를 비롯해 다채로운 역사를 써내려 가며 ‘트롯 여제’ 자리를 공고히 한 송가인은 “행복한 일만 더 가득하셨으면 좋겠다. 올해는 더 다양한 모습으로 여러분을 찾아갈 예정이다”라며 새해 소망을 전한 데 이어 “좋은 무대와 노래로 여러분께 위로와 힘이 되는 송가인이 되겠다”라고 2026년 활발한 활동에 대한 각오를 드러냈다.
유성은은 “새해에는 더 건강하고 웃을 일이 가득하시길 바란다”라며 “저도 한층 깊어진 음악과 진솔한 무대로 여러분들을 찾아뵐 테니 많은 사랑과 응원 부탁드린다”라고 기대를 더했다.
안지완, 윤서령, 김희진 역시 각자의 각오와 감사를 담아 새해 인사를 건넸다. 안지완은 “새롭게 다가오는 2026년에는 원하시는 모든 일들이 다 이루어지셨으면 좋겠다”라며 진심을 담은 메시지를 남겼고, 윤서령은 “2026년에는 더욱더 멋지고 성장한 아티스트가 되도록 노력하겠다”라고 각오를 밝혔다. 김희진 또한 “2026년에는 더 멋진 모습 보여드릴 수 있길 바란다”라고 새로운 시작을 앞둔 설렘을 드러냈다.
iMBC연예 김혜영 | 사진출처 제이지스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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