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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홍만 "한 달에 1cm 크며 성장통·친구 없어…숙소 안 벌레가 친구" (유퀴즈)

최홍만이 학창 시절 외로웠다고 털어놨다.


5일 방송된 tvN '유퀴즈 온 더 블럭'에는 최홍만 자기님이 출연했다.

이날 최홍만은 "중1 때 별명이 좁쌀이었다. 맨 앞에 앉을 정도로 몸이 약하고 작았는데 중2 때부터 고등학교 졸업할 때까지 한 달에 1cm 이상 컸다"고 하며 중3 때 185cm, 고등학생 때 190cm였다고 밝혔다.

최홍만은 "무릎이 쓰라린 게 많았다. 그런데 성장통도 심했지만 외로움이 더 컸다"고 하며 "운동 끝나면 혼자 있는 시간이 많았고 키가 크다 보니 사람들과도 거리감을 느끼게 됐다. 친구가 단 한 명도 없었다. 운동부 친구들과도 어색했다. 숙소 안 벌레가 유일한 친구였다"고 해 안타까움을 안겼다.

한편 tvN '유퀴즈 온 더 블럭'은 매주 수요일 오후 8시 45분 방송된다.

iMBC연예 백아영 | 사진출처 tv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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