iMBC 연예

<댄싱> 이번엔 출연진이 심사위원을 평가한다!


<댄싱 위드 더 스타>의 심사위원 황선우 감독이 12회 스페셜을 위해 나섰다. 그동안 강력한 독설과 그 만의 말투로 이슈가 되었던 황선우 감독. 심사위원으로서 출연 팀들에게 독설을 날리던 그가 선보이는 공연에 전 출연 팀이 눈에 불을 켜고 지켜봤다.

“짧은 다리로도 얼마나 정확하게 동작할 수 있는지 보여 주겠다”며 호언장담한 황선우 감독은 오랫동안 함께한 파트너이자 아내. 그의 사랑하는 아들이 함께 스탠더드 복합장르 무대를 선보였다. 황선우 감독의 무대에 이어 심사위원 남경주의 뮤지컬과 댄스스포츠가 결합한 화려한 공연을 펼쳤다. 특히 프리마 발레리나로서 늘 깔끔한 심사평이 압권이었던 김주원은 모든 출연자들이 말을 잃을 정도로 완벽한 실력을 자랑하며 완벽한 탱고 공연으로 눈길을 끌었다.

특별히 12회 스페셜로 선보인 심사위원들의 공연엔 출연진들이 직접 심사를 했다. 왈츠, 탱고 등 여러 가지 스탠더드 종목을 복합하여 선보였던 심사위원들의 공연에 출연팀의 깜짝 심사평이 이어졌다. 김동규는 황선우 감독 특유의 말투를 그대로 흉내 내며 전 출연진에게 웃음을 자아냈다. 특히 제시카 고메즈와 완벽한 호흡을 보여줬던 박지우는 이덕화의 심사평을 묻는 질문에 거침없이 심사를 해 제작진의 간담을 서늘하게 했다.



iMBC연예 편집팀 | 사진제공 MBC
※ 이 콘텐츠는 저작권법에 의하여 보호를 받는바, 무단 전재 복제, 배포 및 이용(AI학습 포함)등을 금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