가수 Hezz(홍의진)가 반 년간 솔로 활동에 임했던 소감을 전했다.
26일 오후 서울 강남구 일지아트홀에서 헤즈의 새 싱글 'Churup! (츄릅!)' 발매 기념 쇼케이스가 열렸다.
헤즈는 2014년 그룹 소나무로 데뷔한 뒤 서바이벌 프로그램 '아이돌 리부팅 프로젝트 더 유닛'에서 여자 1위를 하며 프로젝트 그룹 유니티의 센터로 활동했다. 지난 3월에는 첫 번째 솔로 디지털 싱글 '여덟 번째 봄'을 발매하며 솔로 데뷔 신고식을 치렀다.
새 싱글 '츄릅!'은 입술이 닿는 순간 온몸이 붕 뜨듯 꿈의 세계에 들어간 듯한 자신만의 판타지에 빠진 소녀의 모습을 담았다. 누구든 쉽게 따라 부를 수 있는 후렴이 매력적인 곡.
이날 헤즈는 솔로 활동의 장단점을 묻는 질문에 "주위에서 혼자 활동하면 '외롭지 않냐'고 한다"며 "장단점이 명확한데, 장점은 관심이 오롯이 혼자 받으니 너무 좋고 행복하다. 단점이라면 부담감이 크다. 나만 보고 있기 때문에 '더 잘해야 된다'는 부담이 있다. 그 점을 즐겨보고자 한다"고 털어놓았다.
반 년간 솔로 활동을 하며 어떤 점을 느꼈는지에 대해서도 이야기했다. 헤즈는 "생각보다 시간이 빨리 흐르더라. 공백이 길었던 만큼 빨리 내 모습을 대중에게 보여주고 싶다. 그게 현실로 이뤄지고 있는 것 같아 행복한 나날을 보내고 있다. 이 시점에서 (솔로로서) 열매를 맺은 것 같은데, 앞으로 이 열매를 따서 팔아야하지 않을까 생각한다"고 말했다.
상큼하고 달달한 헤즈의 '츄릅!'은 26일 정오 각종 음원 사이트에 발매됐다.
26일 오후 서울 강남구 일지아트홀에서 헤즈의 새 싱글 'Churup! (츄릅!)' 발매 기념 쇼케이스가 열렸다.
헤즈는 2014년 그룹 소나무로 데뷔한 뒤 서바이벌 프로그램 '아이돌 리부팅 프로젝트 더 유닛'에서 여자 1위를 하며 프로젝트 그룹 유니티의 센터로 활동했다. 지난 3월에는 첫 번째 솔로 디지털 싱글 '여덟 번째 봄'을 발매하며 솔로 데뷔 신고식을 치렀다.
새 싱글 '츄릅!'은 입술이 닿는 순간 온몸이 붕 뜨듯 꿈의 세계에 들어간 듯한 자신만의 판타지에 빠진 소녀의 모습을 담았다. 누구든 쉽게 따라 부를 수 있는 후렴이 매력적인 곡.
이날 헤즈는 솔로 활동의 장단점을 묻는 질문에 "주위에서 혼자 활동하면 '외롭지 않냐'고 한다"며 "장단점이 명확한데, 장점은 관심이 오롯이 혼자 받으니 너무 좋고 행복하다. 단점이라면 부담감이 크다. 나만 보고 있기 때문에 '더 잘해야 된다'는 부담이 있다. 그 점을 즐겨보고자 한다"고 털어놓았다.
반 년간 솔로 활동을 하며 어떤 점을 느꼈는지에 대해서도 이야기했다. 헤즈는 "생각보다 시간이 빨리 흐르더라. 공백이 길었던 만큼 빨리 내 모습을 대중에게 보여주고 싶다. 그게 현실로 이뤄지고 있는 것 같아 행복한 나날을 보내고 있다. 이 시점에서 (솔로로서) 열매를 맺은 것 같은데, 앞으로 이 열매를 따서 팔아야하지 않을까 생각한다"고 말했다.
상큼하고 달달한 헤즈의 '츄릅!'은 26일 정오 각종 음원 사이트에 발매됐다.
iMBC연예 백승훈 | 사진제공 멜로우엔터테인먼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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