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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굿바이 미스터 블랙> “어머! 이건 꼭 알아야해” 관전포인트 5!


드디어 온다!


한 남자의 강렬한 복수극에 감성 멜로가 더해진 드라마 MBC 수목미니시리즈 <굿바이 미스터 블랙>이 3월 16일 첫 방송된다. 이에 본 방송을 더욱 생생히 즐길 수 있는 관전포인트 5가지를 공개했다.



# 멜로킹 멜로퀸의 만남, 이진욱 ♥ 문채원 ‘최강 커플 케미’


대한민국 여심을 눈빛 하나로 흔드는 남자 이진욱과 사랑스러운 멜로여신 문채원이 만났다. 특히 두 배우는 멜로 장르에서 독보적인 두각을 나타내왔던 만큼, 커플 호흡에 대한 시청자들의 기대감이 남다르다.


이진욱과 문채원이 <굿바이 미스터 블랙>에서 보여줄 사랑이야기는 풋풋하면서도 애틋함이 넘쳐 흐를 예정. 이진욱은 모든 것을 잃고 복수를 꿈꾸게 된 남자 차지원으로, 문채원은 거칠게 자라온 당찬 소녀 김스완으로 분해 시청자와 만난다. 두 사람은 극중 서로의 캐릭터에 대해 “든든하게 감싸주는 오빠 같은 매력”, “보호해 주고 싶은 측은한 예쁨”을 갖고 있다고 말해, 벌써부터 설레는 케미를 자아냈다.


# 시선 확 끌어당길 ‘태국 해외 로케이션 촬영’


극중 태국은 이진욱이 모든 것을 잃은 곳이자, 복수를 위해 다시 일어선 곳이다. 도망자가 된 이진욱이 펼치는 박진감 넘치는 추격신과 액션신 등이 시청자들의 시선을 확 끌어당길 전망이다. 여기에 문채원과의 운명적인 만남까지 더해진다. 태국 끄라비의 이국적 정취를 배경으로 펼치는 두 남녀의 가슴 저릿한 멜로는 안방극장에 깊은 감성을 전할 것으로 보인다.



# 원작 만화의 인기를 이어간다, ‘탄탄한 원작+든든한 제작진의 시너지’


1980년대 선풍적인 인기를 모았던 순정만화 <굿바이 미스터 블랙>이 드라마의 옷을 입는다. 다만 만화적 설정을 현실적으로 풀어내고, 복수의 서사를 강화해 더욱 풍성한 스토리를 전할 계획이다. <보고싶다>, <내 마음이 들리니> 등을 집필한 멜로의 대가 문희정 작가와 <기황후>를 히트시킨 한희 감독이 연출을 맡아 든든한 내공을 선사한다.


# 배우들의 색다른 변신을 기대해


부드러운 남자 이진욱의 강렬한 액션부터 청순 여신 문채원의 당차고 발랄한 매력 변신까지 <굿바이 미스터 블랙> 주연 배우들의 색다른 모습들을 만나볼 수 있다. 연기파 배우 김강우는 입체적인 악역 연기로 시청자들의 이목을 집중시킬 예정. 이진욱과 대립각을 이루며 복수극의 중심에 서게 된다. 악녀 이미지가 강했던 유인영은 극 초반 이진욱-김강우의 사랑을 받는 여자가 된다. 대세배우 송재림은 엘리트지만 허술함이 넘치는 반전 매력으로 여심을 흔들 전망이다.


# 첫 회부터 폭풍 전개, 눈 뗄 수 없는 재미


<굿바이 미스터 블랙>은 1회부터 폭풍 같은 전개로 안방극장을 사로잡을 계획이다. 극 초반부터 복수 스토리를 숨가쁘게 그리며 시청자들의 호기심과 재미를 만들어갈 전망이다. 강렬한 인트로를 비롯해 극중 인물들의 격변하는 감정들과 관계변화, 파란만장한 에피소드들이 본 방송을 꽉 채울 것으로 보인다.


MBC 수목미니시리즈 <굿바이 미스터 블랙>은 16일(수) 밤 10시 첫 방송된다.






iMBC연예 편집팀 | 이김프로덕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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