누구에게나 ‘과거시절’은 있는 거잖아요?
<복면가왕> 속 ‘명탐정 콜록’으로 <라디오 스타> MC로, 아시아 최정상 그룹 ‘슈퍼주니어’ 막내 로 큰 인기와 대중을 얻기까지 ‘규현’은 많은 노력을 했다. 풋풋한 신인시절도 있었고, 특별한 유닛 활동도 했으며, 이제는 MC까지 완벽하게 소화하고 있다. 그리고 그런 그의 노래는 어떻게 들어도 그 자리에서 ‘규현의 목소리’로 빛나고 있었다.
▶ <쇼!음악중심> 슈퍼주니어 K.R.Y. – 한 사람만을
’과거 영상은 연예인이라면 누구나 숨기고 싶은 것’ 이라지만 이렇게 노래를 잘 하는데 어찌 그냥 넘어갈 수 있겠나. 슈퍼주니어 보컬라인 규현, 려욱, 예성으로 구성된 유닛 K.R.Y. 속 규현의 목소리는 참 부드러운 색을 가지고 있다.
“역시 과거의 나! 최고!”
▶ <쇼!음악중심> 헨리 – Trap(feat. 규현)
슈퍼주니어 멤버 헨리의 솔로 타이틀 곡 ‘trap’ 무대를 함께한 규현. 헨리의 고음과 규현의 저음 목소리 조합이 잘 어우러져 더욱 멋진 곡이 탄생했다. 하지만 ‘손수건 댄스’ 도중 규현의 귀여운 실수가 눈에 더 들어오는 건 왜일까.(바쁘신 분들은 ~02:35부터)
“내가 춤엔 조금 약하지만…그래도 저정도면…(허공 응시)”
▶ <라디오스타> 규현 – 거리에서 (원곡 : 성시경)
막내 MC가 되기 전 게스트로 출연한 <라디오스타>. 속풀이 송 역시 빼놓을 수 없으니 윤종신의 극찬을 받은 노래실력. 말이 필요 없으니 꼭 재생버튼을 눌러 감상하길 바란다. 약간 앳된 모습도 감상포인트 중 하나.
“이 정도 노래와 재치가 있어야 MC도 하는거라규~”
과거부터 현재까지 늘 그의 목소리와 노래는 부드럽고 멋졌다. 앞으로도 많은 무대를 통해 ‘규현’만의 좋은 목소리와 노래 들려줄 수 있길 바란다. <라디오스타> 속 장난꾸러기 MC 규현도 물론 환영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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iMBC연예 스타뉴스팀 | 사진 iMBC 현장포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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