iMBC 연예

[제7회 화음 - 써니의 FM 데이트①] 나의 '흑역사'를 절대 묻지 마세요!


화요일에 만나는 라이브 MBC '화음'
그 일곱 번째 시간입니다.

오늘은 DJ 써니가 진행하는 'FM 데이트'의 스튜디오로
여러분을 초대할텐데요,
써니와 함께 이번 공개방송의 진행을 도와줄 MC 파트너로는
딕펑스의 보컬 김태현 씨가 함께해 주시겠습니다.


오늘 공개방송의 주제는
'흑역사'에 관해 이야기해볼텐데요,
이렇게 예쁜 써니와 태현씨에게도
흑역사가 있을까요?


잊고 싶은 나의 흑역사,
지워버리고 싶은 나의 과거에 대해
오늘 이 자리에서 마음껏 이야기 하고
이 시간 이후에는 우리 모두 잊기로 해요.


그 흑역사를 만천하에 공개해줄
첫번째 손님으로는
돌아온 발라드 황태자 '테이'씨입니다.


명불허전 명품 보이스답게
듣는 이의 귀를 호강시켜주는
감미로운 목소리네요.

테이씨에게는 어떤 흑역사가 있을까요?
본인에게는 흑역사 따위가 있을리 만무하다고 주장하지만,


학창시절 활동한 밴드 이름이 '청산가리'라는거,
가수 나윤권과의 열애설,
홍대 오락실에서 오락하다 찍힌 사진은
어떻게 설명하실거죠??

"노래까지 끊은지 오래다."
이 문구는 또 어떻게 설명하실 건지...??




두번째 초대 가수는
최근 다시 흑역사를 갱신하고 있는 가수
'솔비'씨가 보컬로 있는 그룹, '비비스'입니다.


솔비씨는 요즘 <무한도전>에서
찍기의 신, 뇌순녀 캐릭터로 화제를 모으고 있는데요,
개인적으로 퀴즈를 잘 맞추긴 하지만 찍기가 아닌 실제 실력인데,
왜 다들 찍기로 맞춘걸로 오해하는지 모르겠다는데요.

뇌순녀 솔비씨도 목소리만큼은
너무 감미로워서 귀에 착 감기는 느낌이랄까?



이번에는 묵직한 캐릭터의 남성 듀오
'투빅'의 무대입니다.

왜 팀 이름이 투빅이냐고요?
"보이시는대로!"
이건 정말 보이는 라디오이기에 가능한 답변이네요.


유난히 깊은 보조개가 매력이라는 지환씨,
그리고 그런 지환씨의 단짝 준형씨.
어쩐지 두 사람의 과거에는
흑역사보다 아름다운 리즈시절이 더 많으리라는 건
오늘 공개방송 주제의 함정!

이어지는 2부에는 어떤 '충격(?)'적인
흑역사의 소유자가 등장하게 될지
더욱 궁금해지는데요?


☞ MBC 화음 제7회 '써니의 FM 데이트' 2부 보러 가기




iMBC연예 취재팀 | 사진 김민지
※ 이 콘텐츠는 저작권법에 의하여 보호를 받는바, 무단 전재 복제, 배포 및 이용(AI학습 포함)등을 금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