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 바로가기 하단 바로가기

이혜성 아나운서 "전현무? 애교 많아 귀여워"(옥탑방의 문제아들)

기사입력2019-12-23 11:28
이혜성 아나운서(나이 28세)가 '옥탑방의 문제아들'에서 전현무(43)와의 연애사를 언급한다.

iMBC 연예뉴스 사진

23일 오후 8시 55분에 방송되는 KBS2 예능 프로그램 '옥탑방의 문제아들'은 김용만, 송은이, 김숙, 정형돈, 민경훈이 상식 문제를 푸는 퀴즈 프로그램. KBS의 간판 아나운서 이혜성, 박지원, 김도연이 출연해 톡톡 튀는 예능감을 선보일 예정이다.

최근 진행된 녹화에서 이혜성 아나운서의 등장에 김숙은 "진짜 핫한 분이 왔다"며 현재 그녀와 공개 열애 중인 전현무를 언급해 기대감을 자아냈다. 이어 두 사람의 연애 근황 토크를 이어가던 중, 전현무의 가장 큰 매력이 뭐냐는 질문에 이혜성은 "믿기 어려우시겠지만 그분이 애교가 많다"며 전현무의 의외의 모습을 공개해 모두를 깜짝 놀라게 했다. 그러면서 "제가 평소에 귀여운 남자를 좋아한다"며 전현무를 향한 핑크빛 애정을 드러내 부러움을 샀다.

또한 함께 출연한 박지원 아나운서는 "원래 사내연애는 본인들 빼고 다 안다"며 이혜성과 전현무의 교제 사실을 공개 전부터 알고 있었다고 고백해 이혜성을 당황케 했는데, 김도연 아나운서 역시 "소문이 다 나있었는데 (두 사람만) 비밀로 하더라"며 폭로전을 이어나가 현장을 발칵 뒤집어 놓았다.


iMBC연예 이호영 | 사진제공=KBS

※ 이 콘텐츠는 저작권법에 의하여 보호를 받는바, 무단 전재 복제, 배포 및 이용(AI학습 포함)등을 금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