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씨네21'은 창간 30주년을 맞아 최근 넷플릭스 시리즈 '폭싹 속았수다'로 다시 한번 배우로서의 존재감을 드러낸 아이유와 화보 촬영을 진행했다.
매체 측은 아이유를 창간 30주년 모델로 선정한 이유에 대해 "아이유는 감각적인 싱어송라이팅과 시대를 관통하는 메시지를 담아내며 한국 대중음악의 대표 아이콘으로 성장해왔으며, 동시에 영화 '브로커', '드림'에 이어 '폭싹 속았수다'까지 성공적으로 소화하며 연기자로서의 넓은 스펙트럼을 입증해왔다. 아이유의 장르를 넘나드는 거침없는 도전과 행보는 '씨네21'이 영화와 콘텐츠 산업의 경계를 넘어 새로운 소통과 방향성을 제시하고자 하는 도전 정신과도 맞닿아, 창간 30주년 특집호의 표지인물로 선정했다"라고 설명했다.
단독으로 표지를 장식하는 건 이번이 처음. 공개된 화보 속 아이유는 화사한 봄 전령을 연상케 하는 비주얼로 시선을 끈다.
한편 아이유가 출연 중인 '폭싹 속았수다'는 제주에서 태어난 '요망진 반항아' 애순(아이유)이와 '팔불출 무쇠' 관식(박보검)이의 모험 가득한 일생을 사계절로 풀어낸 넷플릭스 시리즈. 28일 최종회가 공개된다.

iMBC연예 김종은 | 사진출처 씨네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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