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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골때녀’ 조혜련, 눈물의 은퇴식 “인생 배웠다”

기사입력2025-03-20 05: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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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C개벤져스 조혜련이 선수 은퇴 소감을 전했다.

iMBC 연예뉴스 사진

19일(수) 방송된 SBS ‘골 때리는 그녀들’(약칭 ‘골때녀’)에서는 FC액셔니스타와 FC개벤져스의 G리그 A그룹 아홉 번째 경기가 펼쳐졌다.

앞서 조혜련이 ‘골 때리는 연맹’ 선수협회장으로 임명돼 새롭게 합류한 선수들을 만났다. FC원더우먼 우희준, FC스트리밍파이터 쉐리, FC발라드림 벤, 정예원이 새 멤버가 된 것. 조혜련은 뉴 멤버들과 ‘신입 간담회’를 진행하며 부상을 조심하라고 당부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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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날 경기는 FC액셔니스타가 4:0으로 FC개벤져스와의 경기에서 승리했다. 이로써 FC액셔니스타는 다음 주 FC국대패밀리와 A그룹 마지막 경기를 펼친다. FC개벤져스는 방출 토너먼트 직행이 확정됐다.


방송 말미, FC개벤져스 골키퍼였던 조혜련의 은퇴식이 열렸다. 조혜련은 “인생을 배운 것 같다. 축구는 진짜 인생이다”라며 은퇴 소감을 전했다. 동료들은 “이기고 싶었는데 죄송하다”라며 눈물 흘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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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편, 축구에 진심인 여자 연예인들과 대한민국 레전드 태극전사들이 함께 만들어가는 예능 프로그램 ‘골 때리는 그녀들’은 매주 수요일 오후 9시에 방송된다.


iMBC연예 김혜영 | 사진출처 SB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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