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19일(수) 방송된 TV조선 ‘퍼펙트 라이프’에서는 특전사 출신 트로트 가수 박군이 출연해 일상을 공개했다.
이날 박군은 지난 2007년 어머니가 40대 후반에 암으로 돌아가셨다고 전했다. 이모들과 함께 한강 유람선 나들이에 나선 그는 “자주는 못 뵙는다. 어머니께서 돌아가시고 난 뒤 이모들과 더 애틋해졌다”라며 어머니의 빈자리를 채워주는 이모들을 향한 마음을 고백했다.


박군은 어머니께 못다 한 효도까지 이모들께 다 해드리고 싶은 마음이라고 전했다. 이후 이모들은 박군을 위해 깜짝 생일 파티를 준비해 훈훈한 가족애를 드러냈다.
한편, ‘퍼펙트 라이프’는 스타의 일상을 관찰해 전문가 군단이 특급 솔루션을 제시하는 프로그램으로 매주 수요일 오후 8시에 방송된다.
iMBC연예 김혜영 | 사진출처 TV조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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