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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트페어링' 이청아 "남의 연애 관심 없었는데…PD 한마디가 마음 울려"

기사입력2025-03-07 11:3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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배우 이청아가 '하트페어링’에 합류한 계기를 들려줬다.
iMBC 연예뉴스 사진
7일 오전 채널A 새 예능 프로그램 '하트페어링'(연출 박철환) 제작발표회가 온라인으로 진행됐다. 행사에는 박철환 PD를 비롯해 MC 윤종신, 이청아, 최시원, 미미, 박지선 교수 등이 참석했다.

'하트페어링'은 결혼하고 싶은 청춘들의 낭만과 현타 충만한 혼전 연애일기를 담은 예능 프로그램이다. '하트시그널' 제작진이 선보이는 새 연애 예능 프로그램이기도 하다.

처음으로 연애 프로그램 패널로 합류하게 된 이청아는 이날 "사실 전 남의 연애에 관심이 없는 사람"이라며 "하지만 유일하게 본 연애 프로그램이 '하트시그널4'"라고 고백했다.

이어 "우연히 밥을 먹다가 TV를 틀었는데 '하트시그널4’가 나왔다. 처음에는 영화인 줄 알았다"라며 "그렇게 시작을 했다가 3일 연속으로 다 봤다. 프로그램이 다 끝나고 본 거지만 너무 재밌었고, 그 뒤에 '하트페어링' 출연 연락이 와서 PD님을 만났는데 '우리 출연자들을 예쁘게 봐주셨으면 좋겠다’는 말이 내 마음을 울렸다"라고 설명했다.
iMBC 연예뉴스 사진
그러면서 "저는 배우니까 '저 마음을 한 번 느껴보자' 다짐했다. 사실 '플러팅’을 잘 모르는 편이고 둔한데 이번에 '하트페어링’을 보면서 '연애 세포를 키워볼까' 생각했다"라고 얘기했다.


이청아는 "오늘 첫 녹화를 해봤는데 (커플 매칭을) 틀렸지만 이제는 알겠더라. 연애를 접하는 마음과 다른 선택을 해서 마지막 답변을 바꿨지만, '진지한 마음으로는 이럴 것 같다’는 촉을 믿어야겠다 싶었다. 연애와 '하트페어링’에 임하는 출연진들의 마음이 다른 것 같다"고 짚었다.

한편 '하트페어링'은 7일 밤 10시 50분 첫 방송된다.





iMBC연예 장다희 | 사진제공 채널A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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