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이번 화보는 둘만의 특별한 하루를 준비하는 과정을 자연스럽게 담아냈다. 윤승아는 페미닌한 실루엣의 카디건을, 김무열은 테일러드 재킷을 매치해 자연스러운 시밀러룩을 완성하며 사랑스러운 케미를 선보였다.
화보 촬영 후 진행된 인터뷰에서 결혼 10년 차를 맞이한 두 사람에게 서로가 새롭게 보이는 순간을 물었다. 윤승아는 “스크린 속 모습”을 꼽으며, “매번 다른 캐릭터를 연기할 때마다 전혀 다른 사람처럼 보인다. 일상 속 모습과는 또 다른 매력이 느껴진다”라고 말했다. 김무열은 “아이가 태어난 후 아내의 새로운 모습을 많이 발견했다”며, “아이와 있을 때의 승아는 나와 있을 때와는 또 다른 에너지를 보여준다. 아이와 놀거나 잠든 모습을 볼 때마다 신기하고 행복해서 몰래 사진을 찍기도 한다”라고 전했다.
윤승아 & 김무열 커플의 편안하면서도 사랑스러운 모습이 담긴 화보와 진솔한 인터뷰 전문은 WWD 코리아 3월호에서 단독 공개된다. 또한, WWD 코리아 인스타그램, 유튜브, 웹사이트 등 다양한 SNS 채널을 통해 무빙 커버, 영상 인터뷰, 메이킹 필름 등이 순차적으로 공개될 예정이다.
iMBC연예 유정민 | 사진출처 WWD 코리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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