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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희연, 동생 안태환 "'강철부대' 자랑스러워 한다"

이슈홈페이지 2021-04-07 16:34
안희연, 동생 안태환 "'강철부대' 자랑스러워 한다"
영화 '어른들은 몰라요'에서 가출 4년차 18살 '주영'을 연기하며 파격적인 스크린 신고식을 치른 배우 안희연을 만났다. 안희연은 역주행 걸그룹 EXID의 하니로 더 많이 알려져 있는 걸그룹 출신 배우로 동생 안태환 역시 현재 화제의 프로그램 '강철부대'에 출연하며 관심을 집중시키고 있다.

iMBC 연예뉴스 사진
iMBC 연예뉴스 사진

이날 안희연은 동생 안태환에 대한 질문에 "동생이 회사 선배다. 동생이 먼저 소속되어 있던 회사에 제가 들어가는 바람에 선배인데, 평소에 좋은 이야기를 많이 해주고 많이 든든하다. 연예계 활동에 대해 대화를 나룰 수 있어서 너무 좋다"라고 자랑했다.

또한 "'강철부대'에 출연하는 걸 자랑스러워 하더라"라고 이야기하며 동생 자랑을 이어갔다. "동생이 평소에도 영상 찍는 걸 좋아해서 회사 친구들 월말 평가도 찍고 편집하고 그러더라"며 영상 관련한 재능도 많다는 이야기도 했다.

한편 안희연의 동생 안태환은 '강철부대'의 참가대원 24인 중 하나로 '해병대수색대'의 오종혁, 정훈, 안필립과 함께 팀을 이루고 있다.

iMBC 김경희 | 사진제공 리틀빅픽쳐스리, 화면캡쳐 채널A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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