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 MBC <정준영의 심심타파> 밤샘 콘서트 1,2부 보러가기
'친구'라는 주제로 25일 자정부터 릴레이 콘서트로 진행되고 있는데요,
정말 지치지 않고 2시간을 달려왔습니다.
앞으로 이어질 3,4부에는 더 버라이어티한 준영DJ의 친구들을 만나실 수 있습니다.
3,4부가 시작되자마자 무대에 오른 친구는
<복면가왕>의 히어로 MBC 김소영 아나운서였습니다!

<잠 못 드는 이유 김소영입니다>를 진행하고 있는데요,
오늘 <심심타파>가 4시간 릴레이 콘서트를 하는 바람에 본의 아니게 방송을 쉬게 됐다고 하네요.
이날 김소영 아나운서는 심타 가족들을 위해 특별히 준비한 노래를 무대에서 선보였는데
뛰어난 미모도 미모지만, 복면을 벗고 직접 노래하는 걸 들으니
정말 음악 프로그램에 출연할만 하네요.
3,4부에는 준영DJ가 외롭지 않도록
김소영 아나운서가 기꺼이 곁에서 친구가 되어주었습니다.
첫 번째 초대 친구로 화제의 여성 레퍼 '치타'가 무대에 올랐습니다.


속이 뻥 뚫리는 치타의 화끈한 랩이 시작되자
모두들 뜨겁게 열광하는 새벽이 되었습니다.
이어진 무대에 오른 밴드 '어쿠스틱 콜라보'는 청아한 목소리로
꽉 찬 무대를 선보였는데요,



축가비를 꼭 받겠다는 다인양과 안 받겠다는 우디킴.
두 친구의 우정은 계속 이어질 수 있을까요?
무대는 더욱 무르익어 뮤지컬 배우 김호영 씨의 등장으로 더욱 뜨거워졌습니다.



그의 친구들인 '더 뮤즈' 팀의 합류로 더욱 열정적인 무대가 되었습니다.
오늘의 하이라이트!
매력적인 보이스의 보컬 '김보경'씨 입니다.
작은 체구를 가진 여성 보컬이지만 목소리의 카리스마 만큼은 최고라고 할 수 있죠.


이 두 사람은 어떤 인연으로 친구가 되었을까요? 궁금해집니다.

친구라는 주제에 맞게 두 사람이 함께 출연하게 되어 더욱 의미있다고 하네요.


준영DJ의 버라이어티한 친구들을 만난 소감이 어떠셨나요?
준영DJ에게 친구란 '편안한 사람'이라고 해요.
곁에 있을 때 자연스러운 사람, 그런 친구가 좋은 친구인 것 같다고.
전원을 켜면 늘 그 시간 그 자리에, 편안하게 흘러나오는 라디오처럼
준영DJ도 누구보다 편안하고 좋은 친구로 여러분 곁에 남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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iMBC연예 취재팀 | 사진 iMBC 김민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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