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함께 놀고 또 놀아도 헤어질 때면 늘 아쉽기만한 '그 친구'들과
오늘은 밤새워 놀기 위해 여기 모였습니다.
헤어지기 싫어서, 함께 있고 싶어서 '밤샘 콘서트'를 핑계로 우리는 지금 함께 있죠.
오늘 우린 밤새도록 한번 놀아보렵니다.

밤 새워 함께 놀고 싶은 친구가 누가 있을까요?
준영DJ가 초대한 첫 번째 친구는 바로 어반자카파 입니다.

진정한 친구라면 돈을 얼마까지 빌려줄 수 있느냐를 놓고 우정의 깊이를 가늠해 보는데요,
어반자카파가 빌려줄 수 있는 최대의 돈은 3천 만원! 이라네요.
돈 필요하신 분들! 얼른 어반자카파를 찾아주세요.
준영DJ의 두 번째 여자 사람 친구로는 가수이자 배우 이정현 씨가 초대되었습니다.

갑작스럽게 준영DJ와 듀엣으로 요청한 '내 귀에 캔디'도 기꺼이 즉석에서 불러주고,
그녀의 대표곡 '와' 를 전성기 시절 모습 그대로 열정적으로 멋지게 불러냅니다.


17년 동안이나 그녀의 곁을 지켜주는 팬은 바로 그녀의 진짜 친구입니다.
정현에게 친구란? 가장 필요할 때 옆에 있어줄 수 있는 사람.
세번째 친구는 동갑내기 남성 듀오 '페퍼톤스'입니다.


밤샘 콘서트 현장을 뜨겁게 달궈놓았습니다.
공연 현장의 뜨거운 열기, 지금 느껴지시나요?
페퍼톤스에게 친구란 무엇인지 물어보았습니다.


페퍼톤스는 서로가 친구이기 이전에 동업자이기 때문에 화해를 해야 먹고 살 수 있대요.
그래서 100번 싸우고 또 100번 화해하는 게 친구라고.
잘 화해하는 기술, 그게 진짜 오랜 친구 관계를 유지하는 비결이라고 하네요.
네 번째 초대된 우리 준영DJ의 친구는 백아연 씨입니다.

준영 DJ, 방송을 핑계로 백아연 씨의 친구를 소개받고 싶은 사심을 들켜버리고 마네요.


이런 좋은 친구들이 주변에 가득한 준영DJ가 부럽네요.
아직, 준영 DJ의 친구들이 많이 남아있습니다.
이어지는 3,4부에서 계속 만나보아요!
☞ MBC <정준영의 심심타파> 밤샘 콘서트 3,4부 보러가기
iMBC연예 취재팀 | 사진 iMBC 김민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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