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트와이스 다현, 당분간 활동 중단 "회복 우선" [전문]

기사입력2026-03-26 07:37
그룹 트와이스 다현이 당분간 활동을 중단한다.

iMBC 연예뉴스 사진

소속사 JYP엔터테인먼트는 25일 팬 커뮤니티를 통해 "아티스트의 컨디션과 공연 참여 여부를 신중히 논의한 끝에, 현재는 활동보다 충분한 휴식과 회복이 우선이라고 판단했다"고 밝혔다.

이어 "이에 다현은 당분간 회복에 전념할 예정"이라며 "안무 수행이 가능한 컨디션이 되는 시점에 맞춰 활동에 합류할 계획"이라고 전했다.

앞서 다현은 트와이스 월드투어 초반 발목 부상을 당해 미국에서 꾸준히 치료를 받아왔고, 한국 입국 후 진행한 정밀 검사에서 골절 진단을 받았다. 충분한 휴식과 지속적인 치료가 필요하다는 의료진의 소견에 따라 다현은 지난 2월 중순부터 트와이스 활동에 참여하지 않았다.


한편 트와이스는 현재 월드투어 'THIS IS FOR(디스 이즈 포)'를 진행 중이다. 다음 달 25일부터 28일에는 일본 도쿄 국립경기장에 해외 아티스트 최초로 단독 콘서트를 진행한다.

다음은 JYP엔터테인먼트 공식입장 전문이다.
트와이스 다현 건강상태 및 향후 활동 관련 안내

안녕하세요. JYP엔터테인먼트입니다.

TWICE 멤버 다현의 건강 상태 및 향후 활동과 관련해 안내드립니다.


당사는 아티스트의 컨디션과 공연 참여 여부를 신중히 논의한 끝에, 현재는 활동보다 충분한 휴식과 회복이 우선이라고 판단하였습니다.

이에 다현은 당분간 회복에 전념할 예정이며, 안무 수행이 가능한 컨디션이 되는 시점에 맞춰 활동에 합류할 계획입니다.

다현의 무대를 기다려 주신 팬 여러분께 계속해서 아쉬운 소식을 전하게 되어 진심으로 죄송합니다. 당사는 아티스트가 건강하게 활동을 이어갈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해 지원하겠습니다.

감사합니다.

JYP엔터테인먼트 드림

iMBC연예 장다희 | 사진 iMBC연예 DB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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