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iMBC연예가 참여형 팬덤 앱 서비스 '셀럽챔프', '아이돌챔프'와 함께 진행하는 '메가챔프어워즈(MEGA CHAMP AWARDS)'의 본 투표가 끝을 향해 달려가고 있다. 12월 22일 시작된 본 투표는 오늘(2일) 자정에 마감된다.
'메가챔프어워즈'의 6개 부문 중 하나인 '핫스타'는 이름 그대로 연예계 전반에서 괄목할 만한 성과를 거두며 올해를 빛낸 아티스트를 선정하는 부문.
강다니엘, 강유석, 계훈, 김용빈, 넥스지, 박윤호, 베리베리, 아홉, 알파드라이브원, 엑스러브, 엔싸인, 유니스, 이채민, 정수빈, 정준원, 주헌, 최재명, 코르티스, 쿄카, 클로즈 유어 아이즈, 키라스, 티아이오티, 하츠투하츠, 홍민기, 황민우(이하 가나다 순) 등 '핫스타'라는 이름에 걸맞게 다채로운 부문의 25인이 후보로 이름을 올렸다. iMBC연예 홈페이지 및 유튜브 채널 조회수, 연예부 기자단의 심사 점수가 종합돼 선정됐다.
팬덤이 두터운 아이돌 그룹들이 강세를 보여주고 있는 가운데, 강다니엘, 쿄카, 정수빈은 혼자이지만 혼자 같지 않은 짙은 존재감으로 치열한 접전을 이어가고 있다. 강다니엘은 '아이돌챔프'에서 5위를 차지하며 '셀럽챔프'의 1위 김용빈을 앞지른 상태이며, 쿄카는 '셀럽챔프'에서 5위를 유지하며 추격의 불씨를 불태우고 있다. 정수빈의 경우 '셀럽챔프'에선 쿄카의 뒤를 이어 6위를, '아이돌챔프'에선 8위를 차지하는 등 균형 있는 득표율로 영향력을 넓혀가고 있다.
'핫스타'라는 타이틀답게 세 사람은 누구보다 뜨거운 지난 한 해를 보냈다. 강다니엘은 입대를 앞두고 월드투어, 컴백 등의 활동을 가졌고, 쿄카는 '월드 오브 스트릿 우먼 파이터' 우승을 차지하며 국내에서 제 2의 전성기를 누리고 있다. 또 정수빈은 기존의 이미지와는 180도 다른 파격적인 연기를 '선의의 경쟁'을 통해 보여주며 팬들을 열광케 했던 바다.
한편 '핫스타' 부문 투표는 1월 2일 자정 마감된다. 종료 직전엔 수많은 팬들이 몰리며 대규모 트래픽이 발생, 투표 적용 시까지 약간의 딜레이가 생길 수도 있다. 100% 팬들의 선택으로 선정된 1위 아티스트에겐 트로피와 온라인 배너광고, 스타와의 단독 인터뷰 기사가 리워드로 제공된다. 단 아티스트의 사정으로 인터뷰가 불발될 시 스페셜 기획기사로 대체될 수 있다.
iMBC연예 김종은 | 사진 iMBC연예 DB | 사진출처 쿄카 SNS
※ 이 콘텐츠는 저작권법에 의하여 보호를 받는바, 무단 전재 복제, 배포 및 이용(AI학습 포함)등을 금합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