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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행복을 주는 사람 리뷰] 손승원, 이하율에 경고! “내 여자 함부로 하지 마!”

기사입력2017-03-07 20:19


손승원이 이하율에게 엄중한 경고를 내렸다. 37일 방송된 MBC 일일드라마 <행복을 주는 사람>(극본 박지현, 연출 이성준, 박승우)에서 건우(손승원)는 석진(이하율)의 행패를 좌시하지 않겠다는 결심을 밝혔다.


건우가 기획안을 반려하자 석진은 이유가 뭡니까? 사적인 감정 때문이에요?”라며 따졌다. “여태까지 날 그렇게 봤습니까? 개성도 없습니다.”라며 건우는 따끔하게 일렀다. “방송 마치고 김자경 씨 일정만 따라다닌단 말 들었습니다. 서 피디 정도 경력과 실력이면 좀 달라야 하는 거 아닌가요?”라는 건우 말에 석진은 돌아섰다.


그런 석진을 건우는 서석진!”이라고 불러세우며 은희(이윤지)와의 약혼 보도자료를 보여줬다. “홍보부에서 언론에 배포할 거요. 이건 사적으로 하는 말인데, 더 이상 내 여자한테 함부로 하지 마!”라는 건우의 경고에 석진은 똥씹은 얼굴로 방을 나섰다.

드디어 은희는 악연을 끊고 건우와 행복해질까. MBC 일일드라마 <행복을 주는 사람>은 매주 월요일부터 금요일까지 저녁 715분에 방송된다.



iMBC연예 김민정 | 화면 캡쳐 MBC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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