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손진영이 여성호르몬제을 복용한다고 털어놔 눈길을 끌었다.
지난 23일 방송된 <황금어장-라디오스타>에서는 오디션 스타 허각, 손진영, 서인국, 구자명이 출연해 입담을 뽐냈다.
이 날 손진영은 "심한 건 아닌데 탈모증상이 있다"고 말문을 연뒤 "남성호르몬이 강하면 탈모증상이 생긴다" 면서 "탈모방지를 위해 여성호르몬제를 먹고 있다"고 고백했다. 이에 여성 호르몬제를 먹고 효과를 봤냐는 MC김국진 질문에 "효과라기보다 거울을 보면 가슴이 더 튀어나온 느낌을 받는다"고 말해 스튜디오를 웃음바다로 만들었다.
이 밖에 손진영은 2009년 길거리에서 심장마비로 사망한 아버지에 대한 그리움을 드러내 시청자들의 마음을 안타깝게 했다.
iMBC연예 정윤희 | 화면캡쳐 MBC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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