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황금어장> 밑도 끝도 없는 '개식스 폭로전', 그리고 눈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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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1일) 방송될 MBC <황금어장-라디오스타>에서는 끝나지 않은 '개식스 폭로전' 2탄이 이어진다.

비밀로 지켜져야 할 출연자들간의 얽히고 섥힌 채무관계 폭로전과 그 안에서 피어나는 옹달샘만의 슬픈 이야기가 공개되고, '빚지기가 개인기'인 장동민만의 인간관계 정리하는 노하우도 밝혀진다.

그리고 과거 '못된 손장난' 때문에 힘든 시기를 겪었던 김준호가 왜 낚시터로 갔는지, 그리고 그가 전하는 진심 어린 조언도 들어본다.

'고품격 노래방'에서는 유세윤을 제외한 '개식스' 출연자들이 유세윤에게 바치는 속마을 송을 부른다.

'이제는 좀 잘 나가고 싶다'부터 '건방진 후배' 유세윤을 위한 노래까지 세윤을 위한, 세윤에 의한, 세윤의 포복절도 노래들이 공개되면서 시청자들에게 큰 웃음을 전달할 예정이다.

끝나지 않은 그들만의 물고 물리는 폭로전과 그 안의 따뜻한 눈물까지! 오늘 밤 11시 5분 <황금어장-라디오스타>에서 그 진한 우정의 이야기들이 쳘쳐진다.


iMBC연예 편집팀 | 사진 안호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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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서동원 (2012-02-02 오전 12:41:37)

    친구 생각나네요. 김대희씨 말대로 대한민국 개그맨 "화이팅" 입니다. 유세윤씨도 힘내시고요

  • 박소영 (2012-02-02 오전 12:25:40)

    오늘 라디오 스타 정말 좋았습니다."옹달샘"친구들이 각자 처해있는 환경에서 서로를 올바르게 볼 수 있도록 "라디오 스타"에서 자리를 마련해준것 같은 느낌입니다. 높은 위치에 올라간 연예인일수록 그 자리를 지킨다는 것이 얼마나 힘들수 있는지를 많이 느끼게 되었고, 유세윤씨의 눈물을 보며 그를 서운하게 생각했던 친구들이 진정으로 유세윤씨를 이해하게 된 계기가 된것 같습니다. 시청자로서도 많은 것을 느끼게 되었습니다. "유세윤씨,당신의 개그로 절망에 빠진 사람들이 살아납니다.힘내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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