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친구 생각나네요. 김대희씨 말대로 대한민국 개그맨 "화이팅" 입니다. 유세윤씨도 힘내시고요
오늘 라디오 스타 정말 좋았습니다."옹달샘"친구들이 각자 처해있는 환경에서 서로를 올바르게 볼 수 있도록 "라디오 스타"에서 자리를 마련해준것 같은 느낌입니다. 높은 위치에 올라간 연예인일수록 그 자리를 지킨다는 것이 얼마나 힘들수 있는지를 많이 느끼게 되었고, 유세윤씨의 눈물을 보며 그를 서운하게 생각했던 친구들이 진정으로 유세윤씨를 이해하게 된 계기가 된것 같습니다. 시청자로서도 많은 것을 느끼게 되었습니다. "유세윤씨,당신의 개그로 절망에 빠진 사람들이 살아납니다.힘내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