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황금어장> 김구라, "1박 2일 섭외 거절" 그 이유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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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C 김구라가 '1박 2일'의 초창기 멤버로 알려지면서 뒤늦게 화제가 되고 있다.

11일 방송된 <황금어장 - 라디오스타>에 게스트로 출연한 지석진을 두고 김구라는 "지석진이 활발하게 활동할 당시 MBC에 김용만이 있었다면 KBS는 지석진이 있었다"며 운을 떼었다.

이에 지석진은 "당시 내가 KBS 예능의 부흥기를 이끌었다고 자부한다. 김구라가 지상파에 입성할 때도 작가와 PD에게 많이 추천했다. '1박 2일'의 경우 초창기 멤버가 될 뻔도 했다"고 소개해 출연진을 놀라게 했다.

김구라는 이어 "좋은 조건이었지만 MBC와의 의리 때문에 포기했다. 그래서 '뜨거운 형제들' 들어갔는데 그 꼴(?)을 당했다"고 자폭해 녹화장을 초토화시켰다.



iMBC연예 편집팀 | 사진캡쳐 MBC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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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박문수 (2012-01-14 오후 5:17:45)

    종편 간 구라 MBC 그만 둬여지 MBC랑 종편의 관계를 안다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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