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11월 2일 방송될 <황금어장-라디오스타>의 무한도전 특집편에 관심이 집중되고 있다.
지난 10월 26일 예고된 '라디오스타'의 게스트가 <무한도전>의 멤버들이어서 눈길을 끌었다. 얼마전 하하, 박명수, 정형돈의 '라디오스타' 현장포토가 공개되면서 다시 한 번 네티즌들을 떠들썩하게 만들고 있다.
'라디오스타' 무한도전편 촬영을 마친 MC윤종신은 25일 자신의 트위터에 "오늘 라스..오랜만에 배가 째져라 웃었다...무도 멤버들은 어느새 웃기기 머쉰이 되어있었다...ㅋㅋㅋㅋ..담주 라스 기대하시라....ㅋㅋ"라는 글을 게재해 네티즌들의 기대를 모으기도 했다.
무한도전편 현장포토를 접한 네티즌들은 "박명수 김구라 독설배틀 기대된다", "라스와 무도의 만남이라니..예능계 걸작이 될듯!", "무도 멤버 다 나왔으면 완전 재밌었을텐데. 그래도 기대!!"등의 반응으로 기대하는 눈치를 보이고 있다.
<무한도전>의 박명수, 하하, 정형돈이 게스트로 출연하는 <황금어장-라디오스타>는 11월 2일(수) 밤 11시 5분에 방송된다.
iMBC연예 편집팀 | 사진출처 MBC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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