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저는 주병진씨의 개그를 보면서 저의 젊음의 상처를 이겨냈던 사람중의 한사람으로서 그때 당시의 사고는 반신반의 하면서도 혹시라도 그럴수도 있겠다고 생각했던 사람으로서 부끄러움을 느끼면서 글을 올림니다.지금과 같이 저희세대가 글을 자유자재로 쓸수 있는시대였으면 아픔을 조금이라도 같이할수 있을텐데라고 생각하면서 못하고 이제야 주병진과 함께라면 얼마나 행복했었을까라고 생각하면서 나자신에게 안타까움을 느낌니다 다시보기로 보면서 너무 즐거웠읍니다 다시보기를 희망하고 다시서기에 도움이 필요하면 도움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