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김현중이 배용준의 '최측근'이 된 사연을 밝힌다.
6월 8일 오후 11시 5분 방송되는 MBC <황금어장-무릎팍도사>에서 김현중의 고민을 해결한다. "내 모든 것이 거품 같은데 어쩌나"라는 고민을 안고 온 그는 <무릎팍 도사>에서 말도 많고 탈도 많았던 ‘소속사 이적’의 속사정을 고백한다. 또한 그는 ‘배용준의 최측근’으로 '욘사마의 일상을 '폭로'한다. "배용준은 의외로 쉬운 남자"라고 했다. 이밖에 김현중을 둘러싼 스캔들과 괴소문도 파헤친다.
김현중의 혹독했던 사춘기도 공개된다. 그는 공부가 가장 쉬웠다는 전교 1등 모범생이었으나 어느순간 자퇴에 가출까지 하게 됐다고 한다. 15세 때 서태지의 음악을 듣고 인생의 목표를 바꾸어 꿈을 이루기 까지, 그의 일생이 그려진다.
또 SS501 연습생 시절 가수의 꿈을 이루기 위해 선보였던 '헝그리정신'과 <꽃보다 남자>에 출연하기 위해 난생처음 순정만화를 본 사연 등 '아사아 스타'로 가기까지의 과정도 밝힌다.
iMBC 편집팀 | 사진제공 MBC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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