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라디오스타’ 김준호, “과거 원정 도박 탓 ‘독박투어’ 출연 고민했지만 김지민이 추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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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준호가 김지민이 ‘독박투어’ 출연을 권했다고 말했다.

iMBC 연예뉴스 사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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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2일(수) 방송된 MBC ‘라디오스타’는 ‘개그쟁이’ 특집으로 김준호, 김대희, 장동민, 홍인규가 출연했다.

이날 김준호는 ‘니돈내산 독박투어’에 출연하지 못할 뻔했다고 밝혔다. 그는 “여행 프로그램이라 한 달에 일주일을 빼야 하는데 저는 핑크빛 열애 중이다. 데이트할 시간도 없는데 일주일 빼는 게 리스크가 있더라”고 말했다.

이에 김구라가 “골프 시간만 줄여도 될 것 같다”고 하자 김준호는 웃으며 “그런데 지민이가 하라고 하더라. ‘돌싱포맨’, ‘미우새’는 위험하니까 하라고 추천하더라”고 했다.

이어 그는 “또 ‘독박투어’가 내기하는 게 있어 망설였다. 첫날 홍인규가 ‘독’에서 ‘ㄱ’자를 떼버리더라. 그 이후로는 다행히 안 놀리더라”고 말했고, 유세윤은 “저희에게 짠돌이, 도박은 금지어다”고 해 김대희, 김준호를 당황케 했다.

한편 MBC 예능프로그램 ‘라디오스타’는 매주 수요일 밤 10시 30분에 방송된다.

iMBC연예 백아영 | 화면캡처 MBC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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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김경호 (2025-08-12 오전 9:06:55)

    얼마나 돈이 많으면 원정도x 을 하냐 반성하고 tv에 안나왔음 좋겠다. 하루하루 꼬박 8~10시간 일해서 200~250 받는 서민인 나는 저런 사람 tv 나와서 골프얘기 원정도x 한것을 장난처럼 떠드는게 화나더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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