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지적 참견 시점’ 전현무, 정우 ‘1일 3운동’에 “장혁 이래 이런 분 오랜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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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현무가 정우의 끝나지 않는 운동 예찬에 지쳤다.

iMBC 연예뉴스 사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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7월 1일 방송된 MBC 예능프로그램 ‘전지적 참견 시점’에서는 참견인으로 정우와 권율이 등장했다.

정우는 자신이 사는 동네인 서래마을에서 단골 카페에 들렀다가 운동을 하러 갔다. 첫 운동에서 정우는 “전엔 잘못된 흉식 호흡으로 힘들었다”라며 단련하는 모습을 보였다.

다음에는 웨이트를 하러 갔다. 유광석 매니저와 함께 트레이너의 생일 케이크까지 마련하는 모습을 보였다. 매니저도 정우와 함께 운동하면서 몸을 단련하는 모습으로 패널들을 놀라게 하기도 했다.

이후 박위의 유튜브에 출연하면서 아내 김유미 자랑을 했다. “아내는 카메라가 미모를 못담는다”라며 안타까워하는 모습에 패널들은 크게 웃었다.

이후 정우가 운동하는 이유, 운동의 장점에 대해 계속 얘기하자 전현무는 “이런 분위기 오랜만”이라고 말했다. “장혁도 절권도의 역사를 한 시간 반 동안 얘기하고 갔다”라는 전현무 말에 정우와 패널들은 함께 웃었다.

이날 방송에서는 정우&유광석 매니저와 이영자&송성호 실장 편이 펼쳐졌다. MBC 예능프로그램 ‘전지적 참견 시점’은 매주 토요일 밤 11시 10분에 방송된다.



iMBC연예 김민정 | 화면캡쳐 MBC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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