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지적 참견 시점’ 전현무, 정우 “팬이다”에 흥분! “방송 꼭 나가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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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현무가 정우 고백에 흥분했다.

iMBC 연예뉴스 사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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7월 1일 방송된 MBC 예능프로그램 ‘전지적 참견 시점’에서는 참견인으로 정우와 권율이 등장했다.

정우가 등장하자 패널들은 격하게 반겼다. 특히 “얼굴이 작다”라며 감탄했다.

열정적인 환대에 놀란 정우는 “전현무 팬이다. 실제 보는 건 처음인데 잘생겼다”라고 덕담을 했다. 전현무는 그 말에 “이거 방송에 꼭 나가야 해!”라며 흥분했다.

전현무가 이어 “진짜 배우에 이어”라고 하자 양세형은 “가짜 배우가 있냐”라며 웃었다. 전현무의 짖궂은 농담에 권율은 이를 악물며(!) 등장했다.

전현무가 “권율은 하늘을 나는 연기를 하니까”라며 수습했다. 권율은 정말 날개짓 하는 연기로 전현무에게 화답했다.

패널들은 “연기는 정우가 선배지만 예능은 권율이 선배”라며 권율을 추켜세웠다. 권율은 정우에게 “피할 수 없는 신고식이 있다”라며 춤을 강권(!)했다.

정우가 춤을 추자 패널들도 덩달아 장단을 맞췄다. 정우에 이어 권율은 “젝키 달라!”라더니 열정적인 춤을 선사해 웃음을 자아냈다.

이날 방송에서는 정우&유광석 매니저와 이영자&송성호 실장 편이 펼쳐졌다. MBC 예능프로그램 ‘전지적 참견 시점’은 매주 토요일 밤 11시 10분에 방송된다.



iMBC연예 김민정 | 화면캡쳐 MBC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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