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고소라는 극단적인 상황까지 간 것에 대해서는 서운한 마음이 든다”
지난 2일, MBC <황금어장-무릎팍 도사>에 출연한 동방신기의 유노윤호와 최강창민이 현 JYJ(김재중,박유천,김준수)가 XM 엔터테인먼트를 상대로 전속계약 효력정지 가처분 소송을 낸 것에 대한 개인적인 심경을 밝혔다.

동방신기의 리더 유노윤호는 “그때 당시에는 좀 충격이었다. 회사를 상대로 소송을 냈을때는 저희도 몰랐다. 모르는 상태에서 들어 안타까웠다”라고 조심스레 말을 꺼냈다. MC 강호동이 이런 사태가 벌어진 이유에 대해 묻자 “아무래도 어린 나이에 갑자기 확 잘됐었다. 일본에서도 좋은 성과를 얻은만큼 분위기에 휩쓸리게 되면서 이런 상황(해체)이 오게 된 것 같다”라고 설명했다. 또한 유노윤호와 최강창민은 이번 사건으로 부모님과 가족들이 함께 비난을 받게 되어 마음이 아팠다며 나름의 고충을 토로하기도 했다.
한편, 이날 <황금어장-무릎팍 도사>는 전국기준 14.8%(AGB닐슨미디어리서치)의 시청률을 기록했다.
iMBC연예 김민주 | 화면캡쳐 MBC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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