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실화탐사대' 신동엽 대학축제 '잔디전' 언급한 박지훈 변호사에 "나보다 형인 것 같은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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개그맨 신동엽이 박지훈 변호사를 향해 나이 의혹을 제기해 웃음을 자아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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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6일 방송된 MBC 시사프로그램 '실화탐사대'에서는 과외 선생님을 만난 뒤 돌변한 중학생의 충격적인 사연을 공개됐다.


이날 신동엽은 "진짜 이야기를 찾아 떠나는 '실화탐사대' 시작하겠다. 요즘 주변을 보면 코로나 이전처럼 활기가 넘치는 것 같다"고 말했다.


이에 김정근 아나운서도 동의하며 "회식을 요즘 많이 하더라"고 했다.


강다솜 또한 "코내기(코로나19로 대학 생활을 즐기지 못한 학번) 학생들이 한껏 들뜬 분위기라고 한다"고 맞장구 쳤다.


신동엽은 "3년 만에 사라졌던 대학 축제도 다시 열렸다는데 다른 분들은 축제 관련 에피소드 있었냐"고 물었다.


박지훈 변호사는 "전설 같은 이야기 있다. 주막 만들어서 부침개 없을 때 잔디를 이렇게 해가지고..이런 거 한 번씩은 다 해 봤다"고 주장했고, 신동엽은 "잔디전 이야기하는 것 보니 나보다 형인 것 같은데"라며 웃음을 자아냈다.


신동엽은 71년생, 박지훈 변호사는 76년생으로 알려졌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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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편 매주 목요일 밤 9시 방영되는 MBC 시사프로그램 '실화탐사대'는 변화무쌍한 세상 속에서 빛의 속도로 쏟아지는 수많은 이야기 중에, 실화여서 더




iMBC연예 이소연 | 화면캡쳐 MBC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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