댄서 허니제이가 수준급의 요리 실력을 뽐냈다.

21일(금) 방송된 MBC 예능 프로그램 ‘나 혼자 산다’ 430회에서 허니제이의 ‘꿀 같은 휴일’, 박나래의 ‘제주도 백패킹 여행’ 편이 전파를 탔다.
이날 허니제이는 3개월 만의 휴일이라며 ‘김치 파티’를 열었다. 맛있게 익은 ‘엄마표 김치’ 한 포기로 3가지 요리를 만든 것. 특히 김치전 반죽에 튀김가루와 건새우를 넣고 만드는 독특한 요리법이 눈길을 끌었다. 허니제이는 김치찌개와 김치돼지볶음도 능숙하게 완성하며 범상치 않은 요리 실력을 드러냈다.




스튜디오에서 영상을 보던 전현무가 “식단 관리 엄청 하실 줄 알았는데”라며 놀라워했다. 허니제이는 ‘고무줄’ 몸무게라고 밝혔다. 그러자 박나래가 “고무줄이 심하면 한 번 늘어났다가 다시 안 돌아간다”라고 전했다. 고무줄이 탄성을 잃는다는 것.
지난 방송에서 ‘쉑쉑김치’를 선보였던 이장우는 허니제이를 보며 “제가 김치 좀 담글 줄 아는데 언제 한번 담가드리겠다”라고 말했다. 허니제이가 “다음에 부탁드리겠다”라고 하자, 이장우가 “열 포기 드리겠다”라고 답했다.
한편, 리얼한 싱글 라이프로 웃음과 감동을 전하는 MBC ‘나 혼자 산다’는 매주 금요일 밤 11시 10분에 방송된다.
iMBC연예 김혜영 | MBC 화면캡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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