배우 손태영이 늙지 않는 비주얼을 자랑하며 팬들의 시선을 끌었다.


지난 28일 손태영은 개인 인스타그램을 통해 "더딘 발걸음~ 오늘은 말이 없네 운동 후 지쳐 매달려 있어요"라는 글과 함께 관련 해시태그를 덧붙인 두장의 사진을 게재했다.
이어 손태영은 "근육통 발생 오늘까지는 힘들겠지 다리 떨림 팔 떨림"이라는 해시태그를 달며 소소한 웃음을 자아냈다.
공개된 사진 속 손태영은 민소매 운동복을 입고 사진을 찍은 모습이다. 특히 42세 나이가 믿기지 않는 슬림한 몸매와 무결점 이목구비가 보는 이들의 감탄을 자아냈다.
이를 본 네티즌들은 "꾸준히 자기 관리하시네요", "저는 언니가 너무 좋아요", "태영 언니 파이팅", "예쁘다" 등 다양한 반응이 있었다.
한편 손태영은 지난 2008년 배우 권상우와 결혼해 슬하에 1남 1녀를 두고 있다. 현재 가족들과 함께 미국에서 생활하고 있다.
iMBC연예 박노준 | 사진출처 손태영 인스타그램
※ 이 콘텐츠는 저작권법에 의하여 보호를 받는바, 무단 전재 복제, 배포 등을 금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