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구미호뎐' 이동욱, 조보아 버리고 김범 구하러 [re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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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동욱이 위험에 빠진 조보아와 김범 중 김범 먼저 살리는 것을 택했다.

iMBC 연예뉴스 사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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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9일(목) 밤 tvN에서 방송된 '구미호뎐'에서는 전생을 알고 관계가 오해로 깊어진 남지아(조보아 분)와 이연(이동욱 분)의 이야기가 담겼다.

남지아는 전생에서 사랑을 약속했던 이연이 자신을 죽인 것을 알고 분노했다. 이연은 남지아를 지키기 위해 오해를 풀지 않고 냉정하게 "내 손으로 죽였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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남지아에게 전생을 알게한 이랑(김범 분)은 이무기(김태리 분)를 만나기 위해 사장(엄효섭 분) 집으로 찾아갔다. 이무기는 이랑에게 "그 여자는 애초에 내게 바쳐진 제물이다. 곧 내 신부가 될 것"이라며 경고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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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연에 대한 분노와 사랑 등 복잡한 감정에서 혼란스러워하던 남지아는 다음 아이템으로 전생을 선정하고 취재를 시작했다. 취재를 하던 중 엄마가 같은 내용으로 조사를 했다는 사실을 알게 됐다.

9살 시절 최면을 통해 전생을 알아보던 자신의 영상을 보던 남지아는 화면 속 9살 남지아가 현재 편집실 상황 등을 정확히 설명하는 모습에 공포에 휩싸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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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랑과 남지아는 이무기에 의해 동시에 위험에 빠졌다. 동생과 여자친구 중 한 명을 선택하라는 말에 이연은 "조만간 빚을 갚겠다"고 경고하고는 이랑을 향해서 달려가며 극의 긴장감을 높였다.

한편, tvN '구미호뎐'은 매주 수목 밤 10시 40분에 방송된다.


iMBC연예 김성현 | tvN 구미호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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