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움짤] 김동욱(이정훈), 문가영(여하진)에 “옆에 있고 싶어졌다” 고백 후 키스 #이정훈 유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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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금주의 움짤 ]
~여러분의 스마트폰, PC 갤러리를 풍족하게 만들어 드립니다~


백문불여일견
백 번 듣는 것이 한 번 보는 것보다 못하다는 뜻으로 스마트폰이나 PC 채팅, SNS를 사용하다 보면 ‘한 마디의 말’보다 ‘하나의 움짤’이 더욱 와닿을 때가 있다. 이와 같은 이유로 적절한 상황에 사용하기 위해 짤방을 미리 저장해두는 사람들도 늘어나는 추세. 그래서 준비한 특급 서비스! MBC 채널 속 화제가 된 움짤을 드립니다.


iMBC 연예뉴스 사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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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정훈 유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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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소 무기징역!! 유죄야 유죄

지난 22일(수) 방송된 ‘그 남자의 기억법’에서는 이정훈(김동욱)이 여하진(문가영)에게 직진 고백을 했다. 이날 방송에서 하진의 스토커가 지현근 감독(지일주)이라는 것을 밝혀낸 정훈은 그에게 납치된 하진을 구출했다. 이후 병원에 입원한 하진은 정훈의 연락을 기다렸지만 연락이 오지 않아 섭섭해하던 차 정훈은 하진의 앞에 깜짝 등장해 생일선물을 건넨다. 작별을 경험할까 불안해하는 하진에게 정훈은 “작별 인사 같은 거 안 할 거예요. 옆에 있고 싶어졌으니까. 그러니까 불안해하지 않아도 돼요”라고 말하는데 이어 달콤한 입맞춤을 한다. 이후 하진의 생일을 축하하며 뜨거운 키스를 전해 하진과 시청자들을 심쿵하게 하였기에 금주의 움짤로 선정됐다.


iMBC연예 백아영 | 화면캡처 MBC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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