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 혼자 산다’ 박나래, 황재균 이상형 발언에 ‘악마의 미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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황재균이 이상형에 대해 밝혔다.

18일(금) 방송된 MBC 예능 프로그램 ‘나 혼자 산다’ 277회에서 야구선수 황재균이 ‘무지개 라이브’에 출연해 반전 싱글 라이프를 공개했다.


이날 황재균은 아기 신발을 모으고 있다고 전했다. 나중에 2세와 맞춰 신기 위해서라는 것. 이에 박나래가 “지금 연애 중이세요?”라고 물었다. 황재균이 솔로라고 하자, 전현무가 “어떤 스타일을 좋아하세요?”라고 말했다. 황재균은 웃는 모습이 예쁜 여자가 이상형이라고 밝혔다. 그러자 박나래가 바로 웃기 시작해 눈길을 끌었다. 전현무는 “악마의 미소다”라고 지적해 웃음을 자아냈다.

또한, 황재균은 현재 다이어트 중임을 알리며 “야구의 모든 부분을 잘하고 싶어서 몸을 바꾸고 있어요”라고 전했다. 이에 전현무가 “예전엔 몸이 마동석 같아서 동생인데도 쉽게 못 했어요”라고 고백했다. 기안84도 “눈을 못 마주치겠다니까요”라며 공감했다.


시청자들은 각종 SNS와 포털 사이트를 통해 “박나래 오늘 스타일 예쁘다”, “황재균 아기 신발 모은다니 센스 있다”, “박나래 비즈니스 웃음 같은데ㅋㅋㅋ” 등의 반응을 쏟아냈다.

한편, 리얼한 싱글라이프로 웃음과 감동을 전하는 MBC ‘나 혼자 산다’는 매주 금요일 밤 11시 10분에 방송된다.


iMBC연예 김혜영 | MBC 화면캡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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