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시언이 한혜진의 존대에 당황했다.
28일(금) 방송된 MBC 예능 프로그램 ‘나 혼자 산다’ 274회에서 한혜진이 난생처음 주꾸미잡이에 도전한 모습이 공개됐다.


이날 스튜디오에서 영상을 보던 이시언이 “오늘 진짜 귀신같다”라며 한혜진을 지적했다. 그러자 한혜진이 “아, 오빠 왜~”라며 부드럽게 말했다. 이시언은 눈을 동그랗게 뜨고는 “오빠? ‘야, 이시언’이 아니라?”라며 당황했다. 반면 전현무는 “오빠를 그럼 오빠라 부르지”라며 당연시 여겼다.
기안84도 한혜진의 주먹이 날아오는 반응이 아니자 놀라워했다. 이시언은 “얼굴 빨개질 거 같아”라며 당혹스러움을 금치 못했다. 박나래 역시 “생경하다”라며 어색해했다. 한혜진은 여유롭게 머리카락을 넘기며 “어우 저 오빠 왜 저래”라고 미소 지어 모두를 경악하게 했다.
시청자들은 각종 SNS와 포털 사이트를 통해 “오빠 소리 듣고 얼장님 동공지진ㅋㅋㅋ”, “달심이랑 얼장님 둘 다 너무 귀엽다”, “이 언니 흑발 넘나 찰떡♡”, “쿨하고 예쁜 혜진 씨 늘 응원해요” 등의 반응을 쏟아냈다.
한편, 리얼한 싱글라이프로 웃음과 감동을 전하는 MBC ‘나 혼자 산다’는 매주 금요일 밤 11시 10분에 방송된다.
iMBC연예 김혜영 | MBC 화면캡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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