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M타임머신] 17년 전 장나라-지성의 '음악캠프' 동반 MC 시절...”너무 떨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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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황후의 품격’으로 브라운관에 복귀한 장나라와 ‘믿보배’로 불리는 지성의 무려 17년 전 영상이 ‘타임머신TV’에 공개됐다.

해당 영상은 2001년 11월 10일 MBC ‘음악캠프’에 처음으로 동반 MC로 나선 장나라-지성의 모습이다. 먼저 등장한 장나라가 지성을 소개하고, 지성은 “멋지게 소개해 주어 고맙다. 제 마음이다”라며 장나라에게 꽃다발을 안겨준다.

이어서 두 사람은 “앞으로도 좋은 음악을 생생하게 소개하는 MC가 되겠다. 지금 처음이라 너무 떨린다”며 소감을 밝혔다.


무려 17년 전의 모습이지만 '최강 동안'으로 자타가 공인하는 장나라는 물론 지성 역시 지금과 별다른 변화가 없는 외모로 놀라움을 자아낸다. 세월의 흔적은 오히려 ‘060’으로 시작하는 휴대전화 벨소리 무료다운 서비스 안내 자막과 1위 후보인 이기찬, 김민종의 이름에서 느낄 수 있다.

장나라는 21일 첫 방송된 김순옥 작가의 드라마 ‘황후의 품격’으로 브라운관에 복귀했으며, 지성은 올해 드라마 ‘아는 와이프’, 영화 ‘명당’ 등으로 활발한 활동을 펼쳤다.


iMBC연예 이예은 | 사진제공 MBC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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