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00만 달러를 향한 세계 최강자들의 본격적인 격투전쟁이 시작된다.
7월 15일(토) 오후 1시, MMA 역사상 최고의 상금인 100만 달러(약 12억원)를 놓고 벌이는 세계 최강 파이터들의 전쟁 <로드FC 040> 16강 본선 무대가 MBC스포츠플러스2 채널에서 생중계된다.

글로벌 대형 프로젝트인 100만 달러 토너먼트 ‘ROAD TO A-SOL’은 중국, 필리핀, 러시아, 일본 등 전 세계에서 치러진 예선을 뚫고 올라온 최강 파이터들이 토너먼트를 거쳐 최종 우승자를 가리는 격투기 대회이다.

15일 서울 장충체육관에서 열리는 ROAD FC 040에서는 치열한 예선을 거친 16인의 파이터들이 8강 진출을 놓고 격돌한다. 토너먼트 우승자는 로드FC 라이트급 챔피언인 권아솔과 최종 결승전을 치르게되며, 우승하는 선수에게는 역대 최고의 상금 100만 달러와 라이트급 챔피언 타이틀이 주어진다.
1부와 2부에 나눠 진행되는 이번 대회에서는 마이티 모와 강동국의 무제한급 타이틀전이 펼쳐진다. 무제한급 초대 챔피언인 마이티 모가 타이틀 2차 방어에 나선다. 후쿠다 리키와 김훈의 미들급 슈퍼 파이트도 예정돼있다.
세계 최강 파이터들이 역대 최고의 상금을 놓고 벌이는 <로드FC 040>은 7월 15일(토) 오후 1시 MBC스포츠플러스2 채널과 ‘엠스플 뉴스’를 통해 생중계된다.
iMBC연예 차수현 | 사진 MBC스포츠플러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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