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별별 며느리 리뷰] “우아하고 클래식하게!” 모델 제친 이주연 ‘빈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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함은정과 이주연의 명암이 갈렸다. 65일 방송된 MBC UHD 특별기획 <별별 며느리> (극본 오상희/ 연출 이재진)에서 황금별(이주연)은 재벌가 며느리, 황은별(함은정)은 실직자 신세가 됐다.


시아버지가 운영하는 패션회사의 팀장이 된 금별은 화보를 찍다가 역정을 냈다. “모던레트로인데 클래식한 맛이 있어야지, 애들이 방방 뜨는데 그런 게 보여요?”라며 사진작가에게도 짜증내던 금별은 직접 포즈를 보였다.


우아하고 클래식하게!”라며 시범을 보이는 금별에게 사진작가는 미스코리아 출신 다워라며 입에 발린 말을 했다. 또한 다른 직원들은 몇 살인데 팀장이래?”라며 불만 가지다가 회장님 며느리라는 말에 더욱 원성을 높였다.


박상구(최정우) 회장은 예비 며느리 금별을 불러 자서전을 내고 싶다며 사돈 처녀가 이 바닥에서 명성이 높다며라고 관심을 보였다. 금별은 은별을 막으려고 애쓰지만 박상구 회장은 사돈 처녀와 자리 만들라라고 지시했다.

앙숙 같은 금별과 은별의 사이는 앞으로 어떻게 될까. MBC UHD 특별기획 <별별 며느리> 는 매주 월요일부터 금요일까지 저녁 855분에 방송된다.



iMBC연예 김민정 | 화면 캡쳐 MBC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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