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함은정과 이주연의 명암이 갈렸다
. 6월 5일 방송된 MBC UHD 특별기획 <별별 며느리> (극본 오상희/ 연출 이재진)에서 황금별(이주연)은 재벌가 며느리, 황은별(함은정)은 실직자 신세가 됐다.

시아버지가 운영하는 패션회사의 팀장이 된 금별은 화보를 찍다가 역정을 냈다
. “모던레트로인데 클래식한 맛이 있어야지, 애들이 방방 뜨는데 그런 게 보여요?”라며 사진작가에게도 짜증내던 금별은 직접 포즈를 보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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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아하고 클래식하게!”라며 시범을 보이는 금별에게 사진작가는 “미스코리아 출신 다워”라며 입에 발린 말을 했다. 또한 다른 직원들은 “몇 살인데 팀장이래?”라며 불만 가지다가 “회장님 며느리”라는 말에 더욱 원성을 높였다.

박상구
(최정우) 회장은 예비 며느리 금별을 불러 자서전을 내고 싶다며 “사돈 처녀가 이 바닥에서 명성이 높다며”라고 관심을 보였다. 금별은 은별을 막으려고 애쓰지만 박상구 회장은 “사돈 처녀와 자리 만들라”라고 지시했다.앙숙 같은 금별과 은별의 사이는 앞으로 어떻게 될까. MBC UHD 특별기획 <별별 며느리> 는 매주 월요일부터 금요일까지 저녁 8시 55분에 방송된다.
iMBC연예 김민정 | 화면 캡쳐 MBC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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